스타래더 올스타는 29일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된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이하 IWC) 올스타 2015 결승에서 터키의 TCL 올스타에 3대1로 패했다. TCL 올스타가 획득한 점수는 90점이고 스타래더 올스타는 50점에 그쳤다.
그러나 1대1 토너먼트 결승에서 스타래더 올스타인 'Kira' 미카일로 하르마쉬가 라틴아메리카 올스타인 라이온 게이밍 소속 원거리 딜러 'Seiya' 알리 브라카몬테스에 승리를 거두며 50점을 추가로 획득, 스타래더 올스타가 총점 100점으로 90점인 TCL에 10점 앞서며 세계 올스타 진출권을 따냈다.
독특한 대회룰로 인해 미카일로 하르마쉬는 스타래더 올스타의 영웅이 됐고, TCL 올스타는 5대5 매치에서 우승을 차지하고도 로스앤젤레스로 가지 못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