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중국과 스위스가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4강 1경기를 펼쳤다.
중국 정글러 지에 주(오른쪽 끝)가 4강 1세트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기재개를 폈다.
28개국 170 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7회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은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정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3개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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