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타임은 19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며 총 8개 팀이 2개조로 나뉘어 조별 토너먼트를 치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역대 최고 금액인 6,400만 원의 상금을 내걸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추가된 신규 아이템 5종을 활용해 새로운 전략을 꾸릴 수 있어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아이템 '자물쇠', '벼락', '바리케이트', 'NEW 구름', '스캐닝'은 사용에 따라 게임의 판도를 가를 수 있다. 자물쇠는 상대 팀 전원의 아이템 슬롯에 자물쇠를 채워 일정 시간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며, 벼락은 상위 등수의 이용자에게 일정 시간 움직일 수 없도록 벼락을 내려친다.
버닝타임의 개막전 및 걸크러시 결승전은 공식 홈페이지 내 미디어센터 (http://kart.nexon.com/Events/2015/LeagueBurning/Media.aspx)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