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배틀 결승] 결벽증, '죽지 않는 문도' 앞세워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919212929191_20151219211224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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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 1-0 무리하지 말죠
1세트 결벽증안 승 < 소환사의협곡 > 무리하지 말죠
결벽증은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 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윈터 2015(이하 레이디스) 무리하지말죠와의 결승전에서 6킬 0데스 9어시스트로 활약한 김정은을 앞세워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
첫 킬은 결벽증의 손에서 나왔다. 결벽증은 10분 하단 교전에서 원거리 딜러 최송화가 탐 켄치를 잡아내며 첫 킬을 올렸다. 결벽증은 이어 정글러를 맡은 김정은이 중단 개입 공격에 성공하며 격차를 벌렸다.
결벽증은 18분 상단 대규모 교전에서 최송화만 제압된 상태로 무리하지말죠를 전멸시키며 승기를 굳혀갔다. 결벽증은 톱 라이너 강소연에게 시야석 아이템을 구매하도록 해 시야 장악에 힘썼다.
20분 두 번째 드래곤을 처치한 결벽증은 중단 2차 포탑을 압박했다. 결벽증은 22분 중단 2차 교전에서 5대1의 킬교환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강소연과 긴정은이 상대방 공격진을 압박하며 교전을 유리하게 이끌어갔다.
결병증은 24분 하단 억제기 포탑 앞의 교전 상황에서 리븐의 갑작스런 접근 공격과 오리아나의 충격파에 위기를 맞았으나 김정은이 끈질긴 생명력으로 시간을 벌며 이득을 챙겼다.
결벽증은 26분 리븐의 도주로를 막아 잘라내는 데 성공했고, 강소연의 3인 도발에 힘입어 킨드레드까지 잡아내며 중단 억제기 파괴에 성공했다.
강남=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