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디 에이 엔지니어링, '레전드' 알앤더스 격파! 최대 이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0219512330969_20160102195238dgame_1.jpg&nmt=27)
▶디 에이 엔지니어링 2대1 알앤더스
1세트 디 에이 엔지니어링 승 3 < 스피드전 > 2 알앤더스
2세트 디 에이 엔지니어링 0 < 아이템전 > 3 승 알앤더스
디 에이 엔지니어링이 스피드전과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면서 '레전드' 선수들의 모임인 알앤더스를 2대1로 제압하는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다.
디 에이 엔지니어링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시즌 B조 승자전에서 알앤더스를 상대로 속도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2대1로 승리, 4강에 올랐다.
'월드뉴욕대질주'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의 유창현이 알앤더스 장진형과 전대웅을 모두 제치면서 1위를 차지하면서 디 에이 엔지니어링이 2대1로 앞서 나갔다. 올드 맵인 '포레스트지그재그'에서는 문호준이 스위퍼로 활동하며 전대웅의 1위를 지켜내는 호위무사 역할을 해냈고 전대웅과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5라운드 'WKC투어링랠리' 에서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의 황선민이 1위, 유창현이 2위를 가져가면서 스피드전을 승리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알앤더스는 아이템전에서 신해리 매니저가 천보영 매니저를 제치는 또 하나의 이변을 만들어낸 덕에 치고 나갔다. 천보영이 초반부터 치고 나갔지만 자석을 활용하면서 역전승했다. 2라운드에서는 뒤쪽에 처져 있던 강석인이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1위로 들어왔다. 3라운드 '사막피라미드탐험'에서는 초반에 치고 나간 장진형이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거리를 벌렸고 안정적으로 1위를 따냈다.
황선민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킨 디 에이 엔지니어링은 문호준과의 몸싸움에서 황선민이 계속 앞서 나가면서 승리, B조 1위로 4강에 올랐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