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GSL] 조중혁, 일벌레만 집요하게 노리며 승리…코드S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0821370626208_20160108213727dgame_1.jpg&nmt=27)
▶조중혁 3대2 고석현
1세트 조중혁(테, 7시) < 어스름탑 > 승 고석현(저, 1시)
2세트 조중혁(테, 11시) 승 < 프리온단구 > 고석현(저, 5시)
4세트 조중혁(테, 1시) < 레릴락마루 > 승 고석현(저, 11시)
5세트 조중혁(테, 10시) 승 < 세라스폐허 > 고석현(저, 8시)
조중혁이 코드S 진출에 성공하며 SK텔레콤의 자존심을 살렸다.
조중혁은 초반 밴시 견제를 선보였지만 고석현은 여왕으로 이를 어렵지 않게 막아냈다.
잠시 뒤 화염차 찌르기로 일벌레를 줄인 조중혁은 본진에 공성전차를 드롭시킨 뒤 밴시와 해병으로 압박했다. 그러나 감염충과 궤멸충을 동반한 수비에 일벌레 소수만 잡는 성과를 거둔 뒤 후퇴했다.
병력 조합을 마친 고석현이 진출을 시도하려하자 조중혁은 또 다시 해병 의료선 견제를 시도해 일벌레를 줄여나갔다.
고석현은 점막을 위로 늘리며 상대 빈틈을 노렸지만 끝없는 의료선 견제로 인해 진출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본진 입구에 건물을 다수 지어 울트라가 쉽게 진입하지 못하도록 한 조중혁은 마지막 공격으로 고석현의 숨통을 끊으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강남=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