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13일 진의 스킬을 담은 영상을 선보이면서 조만간 서비스될 것임을 밝혔다.
진의 크리티컬 데미지는 일반적인 크리티컬 데미지보다 약하며 공격 속도와 비례하지 않는다.

Q 스킬은 '춤추는 폭탄(DANCING GRENADE)'으로, 주변의 적에게 활성탄을 던지면 적에게 총 4번 튕긴다. 춤추는 폭탄이 적을 처치할 경우 다음으로 튕기는 적에게 추가 데미지가 들어간다.
W 스킬은 '죽음의 융성(DEADLY FLOURISH)'이다. 유출됐던 진의 스킬 사진이 바로 죽음의 번창인데, 진의 기본 공격으로 적을 공격할 경우 E스킬인 역류된 청중 또는 아군 데미지에 표적을 남긴다. 진이 W 스킬을 사용할 경우 엄청난 사거리의 총을 적중된 모든 적에게 쏘며 방향은 첫 타기팅에 따라 정해진다. 이 표적이 된 대상은 잠시동안 속박되며 묶여 있는 동안 진의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
'CAPTIVE AUDIENCE' 즉 역류된 청중이라 불리는 E 스킬은 덫을 설치하는 기술이다. 설치된 덫은 적에게 보이지 않으며 적이 밟을 경우 죽음의 번창으로 인해 표적이 남겨진다. 바닥에는 느려지는 지역이 생기며 잠시 후 덫은 원 안에 있는 모든 적에게 폭발 데미지를 준다.
궁극기인 R 스킬은 '커튼콜(CURTAIN CALL)'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적을 노리기 전 무기를 조립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사거리 안에 들어온 모든 적을 볼 수 있다. 총 4번 발사할 수 있으며 처음으로 맞은 챔피언은 둔화와 함께 적의 잃은 체력에 비례해서 데미지를 준다. 마지막 4번째 총알은 엄청난 증폭 데미지와 100%의 크리티컬 확률이 주어진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