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14일 개막하는 중국 LPL 2016 스프링 시즌을 한국어로 전 경기 제작,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LPL은 많은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는 무대다. 앞서 진출한 '폰' 허원석, '데프트' 김혁규, '임프' 구승빈, '마타' 조세형, '댄디' 최인규 외에 이번 시즌을 맞아 '마린' 장경환과 이지훈 등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합류해 중국 뿐 아니라 한국 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프리카TV 채정원 인터랙티브콘텐츠 사업본부장은 "많은 한국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는 중국 LPL을 한국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아프리카TV는 한국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LPL 외에도 시청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 LPL의 모든 방송은 아프리카TV LPL 채널(http://afreeca.com/aflpl)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TV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BJ가 진행하는 LPL의 개인방송 또한 시청 가능하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