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형과 장형석이 속한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은 24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2주차에서 B조 최하위인 하이퍼 유스 게이밍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4연승으로 치고 나갔다.
2세트에서 장형석이 퀸, 조세형이 알리스타를 가져간 로열클럽은 하이퍼 유스 게이밍의 난전 유도 작전에 휘둘리면서 킬 스코어를 대등하게 끌어갔지만 장형석이 핵심 아이템 3개를 확보한 20분 이후부터 후방지원을 통해 킬을 만들어내며 스플릿 푸시 강도를 높였고 대규모 교전에서도 잘 큰 정글러 'Mlxg' 리우시유의 그레이브즈가 폭발적인 화력을 발휘한 덕에 22대11로 승리했다.
4전 전승을 달린 로열클럽은 B조 1위로 치고 나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