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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프리뷰] 드디어 개막하는 스타2 프로리그

2월의 첫째 날에는 스타크래프트2 팬들이 고대하던 프로리그가 개막, 아프리카 프릭스와 SK텔레콤 T1의 대결로 한 시즌의 포문을 연다.

개인리그인 GSL 코드A는 마지막 8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스타리그는 승자조 8강전을 진행한다.
어느덧 1라운드 후반이 가까워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락스 타이거즈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연승가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클리 프리뷰] 드디어 개막하는 스타2 프로리그

◆스타2 프로리그 개막…공허의 유산 최강팀은 어디?!
스타2 팬들이 고대하던 프로리그가 1일 드디어 개막한다. 개막전에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전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창단 후 첫 공식전을 치른다. 선봉은 프로토스 서성민과 저그 박령우. 이어지는 경기에서는 KT 롤스터가 삼성 갤럭시를 상대한다.
2일에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하며, 이어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한다. 경기는 5판 3선승제로 치러지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6시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방송된다.

리그 6연승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
리그 6연승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

◆4주차 접어드는 롤챔스…락스-진에어 연승 이어갈까
3일부터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펼쳐진다. 승강전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승점 추가가 간절한 e엠파이어는 KT 롤스터와 롱주 게이밍을 연달아 상대해야 하며, 롱주 또한 CJ 엔투스까지 두 번의 경기가 예정돼있다.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락스 타이거즈는 부진에 빠진 아프리카 프릭스를 상대로 6연승을 노리며, 창단 후 첫 5연승을 기록한 진에어 그린윙스는 삼성 갤럭시를 맞아 역시 6연승에 도전한다.

스타2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제동.
스타2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제동.

◆EG 이제동, GSL 코드S 입성 가능할까
2월 첫 째주에는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2016 시즌1 코드A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코드S 32강 중 9자리만 남은 가운데, 공허의 유산에서 떠오르는 강자 엑스팀 변현우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국내 리그로 복귀한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 등이 3일에 출전한다.

5일에는 리퀴드 윤영서와 TCM 게이밍 김민철, SK텔레콤 이신형 등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코드S 티켓을 따내기 위해 출격한다.

공허의 유산 최강으로 손꼽히는 변현우.
공허의 유산 최강으로 손꼽히는 변현우.

◆스타리그 8강…변현우 돌풍 계속되나
4일에는 스타리그 2016 시즌1 8강이 열린다. 하루에 2경기가 진행되며 첫 경기 주인공은 CJ 엔투스 신희범과 공허의 유산 최강자로 손꼽히는 엑스팀의 변현우다. 16강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잡고 '온라인 강자'라는 오명을 벗은 변현우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지는 경기는 CJ 한지원과 삼성 갤럭시 강민수의 대결. 국내리그 우승 타이틀이 간절한 두 선수가 동족전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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