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스프링] '썸데이' 김찬호 "진에어와 롱주 모두 꺾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0319353754102_20160303193828dgame_1.jpg&nmt=27)
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1주차에서 삼성 갤럭시를 2대0으로 꺾으며 승리를 차지했다.
이어 "다음 주에 있을 진에어 그린윙스와 롱주 게이밍에게 반드시 이기겠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다음은 김찬호와의 일문일답.
A 2라운드 시작을 2대0으로 이겨서 기분이 좋다. 아직은 시작이니까 방심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할 것이다.
Q 경기력이 안정적이었다. 어떤 변화가 있었나.
A 1라운드에선 실수가 잦았고 커뮤니케이션에서 문제가 있었다. 오늘 경기에선 그 문제점들이 보완이 됐다. 그래서 1라운드보다 더 좋은 모습이 나왔던 것 같다.
Q '캐리 머신'으로 부활하는 건가.
A 슬슬 할 때가 됐다.
Q 휴가도 반납하고 연습에 매진했다던데.
Q 최근 즈롯 차원문 아이템이 최근 많이 쓰이고 있다.
A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에 붙어 있어서 좋다. 그리고 즈롯 차원문을 쓰고 순간 이동을 쓰면 쉽게 라인을 관리할 수 있다. 다만 체력이 붙어있지 않은 점이 아쉽다.
Q 다음 주에 진에어와 롱주와 맞붙는다.
A 다 이겨버릴 생각이다.
Q 2라운드의 목표는.
A 개인적으로 2등에서 3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A 감독 코치님과 사무국분들께 감사하다. 팬분들께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용산=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