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스프링] '페이커' 이상혁 "5년, 10년까지 쭉 달리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422033990842_20160324221129dgame_1.jpg&nmt=27)
이상혁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4주차 롱주 게이밍과의 경기에서 리산드라와 아지르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 데뷔 3주년을 맞은 이상혁은 팬들의 축하에 대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5년, 10년까지 쭉 달리도록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다음은 이상혁과의 일문일답.
A 우리가 6위 팀인데 6위팀 답지 않은 경기력이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
Q 2세트 MVP를 예상했나.
A 당연히 받을 줄 알았다. 솔직히 최근 아지르를 잘 한다고 생각한다. 2경기 때 아지르를 뽑고 이겼다고 생각했다.
Q 2세트 롱주 게이밍이 전원 교체했는데.
A 프로 게이머 생활을 3년 하면서 처음 겪는 상황이었다. 다른 팀을 상대하는 것 같았다. '이렇게 해도 되나'란 생각이 들더라.
Q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았다.
Q 데뷔 3주년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한 마디 하자면.
A 정말 감사드린다. 5년, 10년까지 쭉 달리도록 하겠다.
용산=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