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결승전에서 락스 타이거즈를 3대1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5 스프링과 서머에 이은 3연속 우승이다.
결승전 MVP로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딱히 내가 MVP라고 생각 안하고, 우리 팀원들과 코치님, 감독님까지 모두가 MVP인 것 같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롤챔스 우승과 함께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에 대해 이호성은 "MSI가 처음이라 많이 기대되고, 작년에 우승을 못했으니 이번 시즌 내가 들어와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영상인터뷰] SK텔레콤 이호성 "코칭스태프와 팀원 모두가 MVP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2502244541251_20160425022921dgame_1.jpg&nmt=27)
촬영/편집=최은비 기자(eunbi@dailygame.co.kr)
정리=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