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마포구 홍대 Z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예선이 열렸다.
스타리그 예선에 출전한 삼성 갤럭시 프로토스 남기웅이 SK텔레콤 테란 조중혁, 진에어 저그 이병렬 등 강한 선수들을 꺾고 조 1위로 통과했다.
스타리그 2016 시즌2 예선에서는 프로토스 10명, 테란 9명, 저그 5명이 통과했다. 예선전을 통과한 24명의 선수는 오는 6월 2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열리는 스타리그 챌린지를 통해 스타리그 16강을 노린다 .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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