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의 테란 전태양이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MVP로 선정됐다.
전태양은 지난 9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2라운드 6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백동준을 잡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이날 승리하며 2라운드 2위를 확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전태양은 아프리카 프릭스의 서성민과 MVP 경합을 펼쳤고 약 6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라운드 6주차 MVP에 이름을 올렸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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