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조1위' 강성호 "3전 전승 목표 이뤄 뿌듯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1415593849019_20160514161906dgame_1.jpg&nmt=27)
강성호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1 B조 조별 풀리그 경기에서 3전 전승으로 조1위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다.
Q 3전 전승으로 8강에 합류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늘 8강 진출은 당연히 이뤄야 하는 목표였고 개인적으로는 3전 전승을 하고 싶었다. 막연하게 전승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3전 전승을 하고 나니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
Q 지난 시즌에 비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Q 다른 조에 비해 쉬운 대진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직접 경기를 해보니 어땠나.
A 골이 쉽게 들어가더라. 그 덕분에 경기가 잘 풀린 것이지 선수들의 실력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Q 가장 부담스러웠던 상대는 누구였나.
A 윤성용 선수가 부담스러웠다. 조별 예선에서는 항상 첫 경기만 이기면 올라가더라. 그래서 첫 경기를 가장 중점적으로 연습했다.
Q 오늘 경기에서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A 중원의 포그바다. 대회 계정뿐만 아니라 원래도 좋아하는 선수다. 포그바는 선수의 스킬을 육각형으로 표시할 때 완벽한 육각형이 형성될 정도로 좋은 선수다.
Q 붙어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A 정세현 선수와 얼마 전 열린 온라인 대회에서 결승전을 치렀는데 패했다. 다시 만나면 이길 자신 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이번 대회에서는 3위안에 꼭 들어 한국 대표 자격을 따보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