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과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이 만났습니다.
하나의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양팀이 각축전을 벌입니다.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를 가득 메울 정도의 팬들이 결승전 관람을 위해 모였습니다.
결승전에선 어떤 전략을? SK텔레콤 선수단이 대기실에서 작전 회의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정균 코치와 SK텔레콤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대화를 나누며 무대로 향합니다.
'뱅' 배준식의 볼에 선명하게 SK텔레콤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빨간 유니폼은 잘 하는 사람만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전원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오르고 있는 SK텔레콤 T1!
컨디션 최고?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밝은 얼굴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다린 순간! 드디어 결승전이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한껏 집중한 표정의 정글러 '블랭크' 강선구! MSI 결승전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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