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강성호 "자신감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0415421369636_20160604160344dgame_1.jpg&nmt=27)
강성호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1 8강 2경기에서 시종일관 신보석에게 끌려 다녔지만 슛찬스를 골로 연결시키는데 성공, 2대0 완승을 거뒀다.
Q 챔피언십 사상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지지율이 의외로 높아 조금 부담스러웠다(웃음). 하지만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크로스를 짧게 올려 골을 성공시키는 스킬이 최고라는 평가다.
Q 세리머니가 소극적인 모습이다.
A 다음에는 (강)병권이에게 세리머니를 배워야겠다(웃음). 오늘 와서 응원해 줬는데 다음 주 병권이 경기에 나도 응원 오겠다.
Q 4강에서 전경운을 만난다. 승리할 자신 있나.
A 지금 하던 대로 쭉 하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챔피언십 16강 3전 전승, 8강 2대0 승리 등 지금까지 패배가 없지 않나. 4강에서도 3대0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이번 시즌 우승할 자신 있나.
A 확실히 예전 시즌과는 다른 느낌이다. 이대로 경기가 계속 잘 풀린다면 조심스럽게 우승도 말해볼 수 있을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