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룰러' 박재혁 "'껌 인터뷰' 승리에 취해 실수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0819180413989_20160608192645dgame_1.jpg&nmt=27)
박재혁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1라운드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애쉬와 이즈리얼로 활약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된 껌에 대해서도 대화가 오갔다. 박재혁은 "승리에 취해 급하게 나오다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며 "끝날 때 쯤에 알았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삼성은 2세트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박재혁은 역전의 이유에 대해 "동료들이 후반에 우리가 더 좋다며 이길 수 있다고 응원해줬다"며 "천천히 CS를 수급하면서 크자는 얘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재혁은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에게 "교전 때 날 지켜줘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