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상윤' 권상윤 "2라운드 하면 아프리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0423125720134_20160704232444dgame_1.jpg&nmt=27)
아프리카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2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 패배를 되갚으며 2대1 승리를 챙겼다.
3세트 kt 롤스터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의 잘 성장한 레넥톤에 대해선 "김찬호 선수가 공격 아이템만 올리고 있었고 우리 조합이 어그로 관리가 잘 돼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공격력 아이템만 올렸기에 변수가 생겼다는 설명이다.
이어 권상윤은 애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선 "애쉬 연습을 많이 해서 상대방에 뭘 줘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아프리카의 코치로 있다가 kt의 서포터로 이적한 '하차니' 하승찬에 대해서 권상윤은 "사실 배신자라고 할 게 없다"며 "비즈니스 관계로 재미삼아 한 농담이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배신자는 뭐다? 처단이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전했다.
서초=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