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롱주, 진에어에 8연패 선사하며 5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220134216455_20160722201429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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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주 게이밍 2대1 진에어 그린윙스@OGN
1세트 롱주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2세트 롱주 < 소환사의협곡 > 승 진에어
롱주 게이밍이 진에어 그린윙스를 8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으면서 5승 고지를 점령했다.
롱주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2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3세트에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운영 능력을 보여주면서 5승으로 8위에 올랐다.
진에어는 롱주의 하단 공격을 역이용했다. 구본택의 나르가 강하게 밀어붙이자 3명을 배치하면서 킬을 만들어낸 진에어는 4분 뒤에는 '크래시' 이동우의 렉사이를 끊어내며 킬 스코어를 5대6으로 좁혔다.
33분에 내셔 남작 사냥을 성공한 롱주는 상단으로 4명이 이동하면서 2차 포탑을 파괴했고 1만 골드 이상 격차를 벌렸다. 34분에 김진선의 탐 켄치가 심연의 통로를 쓰면서 진에어의 서포터 최선호의 알리스타를 잡아낸 롱주는 중앙 대치전을 펼치며 압박했다. 36분에 중앙 안쪽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여창동의 에코를 잡아낸 롱주는 상단과 하단의 억제기까지 파괴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40분에 내셔 남작을 다시 챙긴 롱주는 진에어의 정글러 박태진의 그라가스를 잡아내면서 3킬을 추가, 넥서스까지 파괴하면서 2대1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