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진에어 '트레이스' 여창동 "롤러 코스터 탄 듯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0617193338646_20160806171928dgame_1.jpg&nmt=27)
진에어 그린윙스의 톱 라이너 '트레이스' 여창동이 서머 시즌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1세트를 승리하면서 서머 시즌 승강전에서 벗어난 점에 대해 여창동은 "2016 시즌을 치르면서 엄청난 경험들을 한 것 같다"라며 "특히 서머 시즌 초반에는 연승을 달리면서 1위도 했는데 승강전에 갈까봐 걱정하는 상황까지 맞이하면서 롤러 코스터를 심하게 탄 것 같다"고 말했다.
ESC 에버와의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주문을 받았느냐고 묻자 여창동은 "우리가 승강전에 가는 경우의 수보다 상대가 갖고 있는 경우의 수가 더 많았기에 조급함이 더할 것 같았다"라며 "감독님도 우리가 더 유리하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고 침착하게 풀어가라는 주문을 했다"고 답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