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E-그린 PC방에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서머 본선 토너먼트가 열렸습니다. 각 지역 예선을 뚫고 올라온 선수들이 32강부터 맞붙었는데요.
8강까지 이어지는 끈질긴 승부의 끝에서 웃을 팀은 어디일까요?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선수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2016 LoL 대학생 배틀 서머 본선 토너먼트 경기 현장! 함께 살펴보시죠.
본선 토너먼트가 열리는 E-그린 PC방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32강이다보니 선수들과 관계자로 PC방이 북적였습니다. 하지만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곳곳에서 대회의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예쁜 설현도 좋지만 오늘은 피오라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날!
한쪽 벽에는 본선 대진표가 붙어있는데요. 다음 라운드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할 선수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대학생 선수들이라 그런가요? 팀명이 모두 재미있습니다.
딱 봐도 '엄격, 진지, 근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심판분들. 공정한 경기를 위해 애써주실 분들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합니다! 과연 승리할 팀은 어디일까요?
관악=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