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아프리카 프릭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경기를 펼치며 승리팀은 9월 1일 삼성 갤럭시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진에어 그린윙스의 원거리 딜러 '파일럿' 나우형이 경기 시작 전 연습에 임하고 있다.
마포=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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