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는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플레이오프 1세트에서 패배하며 선취점을 내줬다.
1세트를 내준 삼성은 서포터로 조용인을 교체 투입했다. 조용인은 지난 6월 24일 ESC 에버전에 선발 출전해 1세트에서 패한 뒤 곧바로 교체됐다.
약 2개월 만에 경기에 나선 조용인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