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매체 더스코어e스포츠가 제작한 영상에서 이창석은 서울의 상징인 남대문을 배경으로 자신이 선정한 선수들을 간단한 영어로 소개했다.
원거리 딜러에는 락스 '프레이' 김종인을, 서포터에는 '고릴라' 강범현을 택해 락스 선수들 중 4명이나 1위를 차지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이번 랭킹에는 유럽과 대만의 선수들은 거의 포함되지 않았고, 자신이 상대했던 한국과 북미의 선수들이 대부분인 점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창석은 소속팀이었던 NRG e스포츠가 지난 8월 2017 스프링 시즌 승격강등전에서 에코 폭스에 패하며 2부 리그로 떨어지자 팀과 계약을 종료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