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락스 타이거즈,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가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이 열리는 미국으로 출국한다.
한국 대표 팀 중 공항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삼성의 톱 라이너 '큐베' 이성진이 롤드컵 기간 내내 쓸 짐을 챙긴 가방을 들어보였다.
롤드컵 2016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조별 예선이 펼쳐진다. 10월 13일부터는 시카고에서 8강을 시작으로 뉴욕에서 4강, 30일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대망의 결승전이 열린다.
인천=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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