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에이펙스] BK 스타즈 '트와일라잇' 이주석 "자신감 붙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220110889236_20161012204836dgame_1.jpg&nmt=27)
BK 스타즈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텔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1 16강 B조 2경기에서 MVP 스페이스에 3대0 압승을 거뒀다.
이어 이주석은 "본선 무대에 오른 뒤 자신감이 생겼다"며 "4강에 진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이주석과의 일문일답.
A 쉽게 이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프로 팀을 두 번 잡았는데 예상했나.
A 본선 진출도 예상하지 못했다. 막상 무대에 오르니 자신감이 붙었다.
Q 하나무라 수비에서 메이를 사용했는데.
A 메이는 시간이 얼마 없을 때 활용하기 좋은 영웅인 것 같다.
Q 패치가 적용됐는데 전략에 변경점은 없었나.
Q NRG e스포츠와의 경기는 어떻게 예상하나.
A 유튜브를 통해서 경기를 살펴봤는데 메이를 잘 활용하더라. 그 부분만 조심하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Q 이번 대회 목표는 어디인가.
A 4강 진출이다. 충분히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2승을 거둔만큼 8강 진출은 자신 있고, 4강도 가능한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A 우리팀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