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김정민 "결승까지 무난하게 올라갈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2215315855179_20161022153416dgame_1.jpg&nmt=27)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2 8강 2그룹 경기에서 전경운과 강성훈을 꺾으며 가볍게 4강에 진출했다.
다음은 김정민과의 일문일답이다.
Q 4강 진출 소감이 어떤가.
A 지난 8강 경기에선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줘서 준비를 많이했는데 준비를 한만큼 결과가 나온것같아서 기분이 좋다.
Q 2그룹에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됐는데, 4강 진출을 예상했나.
A 예상은 했다. 혼자 많이 연습했던 게 도움이 됐고, 포메이션에 변화를 줬다.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첫 경기만 잘한다면 조 1위로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Q 최근 분위기가 좋아진 이유가 있다면.
A 최근 EA에서 대회를 잘 미는 것 같다. 피파온라인 같은 경우엔 각 아시아 국가들마다 대회가 많이 생겨나는 것 같다. 시기가 잘 맞아서 결과도 잘 나오고 있다.
Q 4강에선 이상태 선수와 대결한다.
A 나를 만나고 싶다고 얘기를 했더라. 내가 운도 많이 따라주기도 했지만, 4강 선수들은 다전제 경험이 많이 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무난하게 결승에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자신 있다.
A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경기장에서 찾아와준 친구들 클럽원들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서초=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