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나틱의 서포터였던 보라 킴은 2016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올스타를 뽑는 투표에서 34%가 넘는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해 올스타에 선정됐다. 하지만 보라 킴은 올스타전에 참가하기 않기로 했다.
보라 킴의 불참으로 인해 18.1%의 득표율을 얻어 2위를 차지한 G2 e스포츠의 서포터 'mithy' 알폰소 아기레 로드리게즈가 올스타로 선정됐다.
다른 포지션의 유럽 올스타로는 톱 라이너 'sOAZ' 폴 보이어, 정글러 'Jankos' 마르친 얀코프스키, 미드 라이너 'xPeke' 엔리케 세데뇨 마르티네즈, 원거리 딜러 'Rekkles' 마르틴 라르손이 선정됐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