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J 합류한 '소울' 서현석, 선발 출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0916335292400_20161109163532dgame_1.jpg&nmt=2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3회 우승 팀 SK텔레콤 T1과 준우승팀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서머 2016 챔피언 락스 타이거즈와 준우승팀 kt 롤스터, 등 프로와 아마추어 최강 12개 팀이 KeSPA컵에서 출전했다.
CJ 엔투스 톱 라이너로 새롭게 합류한 '소울' 서현석이 경기석에 앉아 고민을 하고 있다.
2016 LoL KeSPA컵의 총 상금은 1억원이다. 우승팀은 4,000만원의 상금과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의 KeSPA컵 우승자 시드을 수여한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