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크릿' 박기선-'플로리스' 성연준 "KeSPA컵 왔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0921061205935_20161109210856dgame_1.jpg&nmt=2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3회 우승 팀 SK텔레콤 T1과 준우승팀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서머 2016 챔피언 락스 타이거즈와 준우승팀 kt 롤스터, 등 프로와 아마추어 최강 12개 팀이 KeSPA컵에서 대결한다.
'시크릿' 박기석(왼쪽)과 '플로리스' 성연준이 KeSPA컵 현장을 찾았다. 성연준은 "서울 팀에 친한 형들이 많아서 응원왔다" 며 "LCK에서 뵙겠다. " 고 말했다.
2016 LoL KeSPA컵의 총 상금은 1억원이다. 우승팀은 4,000만원의 상금과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의 KeSPA컵 우승자 시드을 수여한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