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포토] 팔 걷어붙인 김도우

[포토] 팔 걷어붙인 김도우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역삼동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김도우가 박령우와 일전을 앞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


부산 벡스코=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