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와 함께 2016 시즌을 보냈던 구본택은 "솔직히 슬슬 나이도 위험해져서 성적을 좋게 내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돼서 아쉬웠다. 그래도 모두 열심히 한 결과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좀 더 잘 됐으면 좋았었는데 그렇게 안됐다"며 아쉬운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정글이 강력해진 메타에 구본택은 "너무 세다. 시즌 2, 3처럼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챔프도 있지만, 정글 챔프를 너프하기보다 정글 자체를 너프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며 어려움을 표출하기도 했는데요. 그의 속사정(?)이 담긴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인터뷰] 롱주 '엑스페션' 구본택 "정글 자체를 너프해야 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10701271217409_20170107012741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