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타이거즈가 톱 라이너 '샤이' 박상면을 선발로 내세웠다.
락스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1주차 콩두 몬스터와의 경기 1세트에서 톱 라이너로 박상면을 선택했다.
지난 17일 개막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 락스는 '린다랑' 허만흥을 선발로 내세웠으나 0대2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베테랑인 박상면으로 분위기 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MiG 프로스트에서 데뷔한 1세대 프로게이머 박상면은 2016년 12월 락스에 합류했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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