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이재혁 "제닉스스톰 상대로 자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1119100565341_20170211195232dgame_1.jpg&nmt=27)
범스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시즌2 단체전 B조 패자전 경기에서 에이스 이재혁의 기가 막힌 활약으로 최종전에 합류했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매우 좋다. 솔직히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기고 나면 이렇게 기분 좋은지 정말 몰랐다.
Q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신예로 꼽히고 있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서로 크게 실수를 했다.
A 솔직히 어떤 생각도 들지 않았다. 상대 실수에도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니라 머리가 하얗게 변하더라.
Q 지난 경기에서는 아이템전에서 패해 패자조로 떨어졌다.
A 사실 아이템전은 우리가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상대팀에서 아이템전을 잘하는 선수가 없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했다.
Q 송용준과 엄청난 콤비 플레이를 보여줬다.
A 평소에는 많이 티격태격한다(웃음). 친하기 때문에 심각하게 싸우는 것은 아니다(웃음).
Q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선수가 있나.
A 개인적으로 문호준 선수를 존경한다. 카트라이더의 전설 아닌가. 나도 전설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
Q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
A 일단은 앞에 놓인 경기에서 승리해 4강에 가는 것이 목표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지난 경기와는 자신감과 각오부터 다르다. 지난 경기에서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했지만 이번에는 이길 자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