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두 몬스터의 주장 '구거' 김도엽은 "연패가 너무 길었던 만큼 마음고생이 심했다. '왜 이렇게 안 풀리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다. 다행히 오늘 이겨서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첫 승이 콩두에 어떤 의미가 될 것 같냐는 질문에 김도엽은 "팀이 연패를 계속하니 하는 것마다 다 안 풀리고, 오히려 더 안 좋게 풀려서 자신감이 없었다. 하지만 준비한 대로 잘되고 이기니까 자신감이 좀 생기고, 남은 경기를 무력하게 지는 모습을 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도엽은 첫 승을 그 누구보다도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함과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했는데요. 그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영상인터뷰] 콩두 '구거' 김도엽 "이번 첫 승으로 자신감 생겼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1601374739895_20170216015315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