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프리카 프릭스의 원거리 딜러 '크레이머' 하종훈은 "3경기까지 가게 돼서 힘들게 이겼던 것 같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생일을 하루 앞두고,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플래카드를 본 하종훈은 "보고 나서 고맙기도 하고, 제가 쑥스러움을 타서 바로 고개를 돌렸던 것 같다. 팬분들에게는 감사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서포터 '투신' 박종익 선수도 '크레이머' 하종훈 선수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함께 남겼는데요. 그들의 유쾌한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인터뷰] '크레이머' 하종훈의 펜타킬 그리고 생일 (feat. 투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0900303732724_20170309003120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