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아프리카 '쿠로' 이서행 "롱주에 당한 뒤 탈론 연습 엄청 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1118505832002_20170311185639dgame_1.jpg&nmt=27)
아프리카 프릭스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탈론을 잘 다루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서행은 탈론을 잘 다루게 된 이유에 대해 "지난 1라운드에서 롱주 게이밍을 상대할 때 '플라이' 송용준의 탈론에게 내리 두 세트를 당했다"라면서 "그 때 생각을 하면서 기회가 날 때마다 탈론을 플레이했고 오늘이 되어서야 보여줄 수 있는 실력이 됐다"고 말했다.
AP 챔피언을 상대할 때 탈론의 활용법에 대해서는 "라인전에서는 밀리는 챔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상대 팀의 정글러가 자주 개입하게 되면 말리는 경우가 있긴 하다"고 말했다.
이서행은 "다음 경기가 SK텔레콤과의 대결인데 지난 1라운드에서 이기긴 했지만 최고의 팀인 만큼 집중해서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