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일 롱주 게이밍전에서 발생한 삼성의 원거리 딜러 '룰러' 박재혁의 고의적 접속 종료에 대한 징계 내용을 발표했다. 주의 징계를 받은 삼성은 지난 1월 25일에도 고의적 접속 종료로 주의를 받은 바, 주의 2번이 누적돼 세트 득실이 1점 차감됐다.
롤챔스 2017 스프링에서 총 29세트를 치른 삼성은 18승 11패로 세트 득실 7점을 올렸다. 하지만 이번 징계에 따라 세트 득실 1점이 차감돼 이후 6점으로 기록된다. 세트 득실 변화에 따른 순위 변동은 없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