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2라운드 3주차에서 bbq 올리버스를 상대로 매직 넘버 줄이기에 나선다.
다섯 경기를 남겨 놓은 SK텔레콤은 앞으로 3승만 더 따내면 스프링 스플릿 1위를 확정짓는다. 3승을 가져갈 경우 15승이 되는 SK텔레콤은 2, 3위에 각각 랭크된 kt와 삼성이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해도 14승까지 달성하기 때문에 1위를 굳힌다.
매직 넘버를 3으로 확정지은 SK텔레콤은 bbq 올리버스와의 경기 이후, 롱주 게이밍, 삼성 갤럭시, 락스 타이거즈, MVP 등 중상위권 팀들과의 연전을 남겨 두고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