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톱 라이너 '프로핏' 김준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SK텔레콤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2라운드 4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톱 라이너 선발로 김준형을 기용했다.
김준형은 롤챔스 2017 스프링에 일곱 세트 출전해 7전 전승, KDA 11.14를 기록하고 있다. 김준형은 노틸러스와 럼블로 높은 숙련도를 보였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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