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유영혁 "에이스로서 역할 다해 기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2519023740987_20170325191300dgame_1.jpg&nmt=27)
유영혁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듀얼레이스 시즌2 단체전 4강 최종전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Q 세다레이싱을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A 사실 스피드전에서 압승한 뒤 2대0으로 이길 줄 알았다. 그런데 아이템전에서 내가 잘 하지 못해 마음이 좋지 않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책임감이 막중하게 느껴졌다.
Q 스피드전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Q 아이템전을 중점으로 연습했나
A 5대5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둘다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하루에 6시간 이상씩 연습을 할 정도로 정말 최선을 다했다.
Q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A 이번 시즌에는 솔직히 내가 부진하긴 했다. 하지만 중요한 무대에서는 내가 에이스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출전하게 됐다.
Q 지난 경기에서 큐센화이트에게 패했다.
A 솔직히 스스로 무너진 것이 맞다. 결승전에서 붙게 되면 스스로 무너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Q 결승전에 어떻게 임할 예정인가.
A 큐센 화이트가 스피드가 정말 강하다. 아이템전은 연습 안해도 될 것 같기 때문에 연습하기에는 더 낫지 않겠나. 스피드전만 정말 열심히 연습해 좋은 결과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큐센 화이트에서 한마디 하고 싶다. 오늘 에이스 결정전을 봤으니 결승전 에이스 결정전 잘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