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우는 2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E리그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트리트 파이터5 E리그 인비테이셔널 32강 A조 경기에서 4승 3패로 4위를 기록하면서 24강 본선에 올랐다.
조 1위는 6승 1패를 기록한 빅터 우들리가 차지했고, 2위는 5승 2패를 기록한 일본의 'Momochi' 모모치 유스케가 차지했다.
A조의 유일한 여성 참가자였던 이블 지니어스 소속 리키 오티즈는 7전 전패를 기록, 2승 5패의 마틴 판과 함께 탈락했다.
트위치TV, 유튜브를 통해 중계되는 스트리트 파이터5 E리그 인비테이셔널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31일까지 32강 조별 예선을 치른 뒤 4월 8일에 24강 본선을 재개한다. 결승전은 5월 27일 열릴 예정이며 대회 총 상금은 25만 달러(한화 약 2억 8천만 원)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