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시즌. 찰떡같은 팀워크와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4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둔 MVP. 특히 MVP는 이번 시즌 뛰어난 호흡과 다양한 챔피언을 선보이며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그는 이번 스프링 시즌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에 이어 새로운 별명으로 자리 잡은 '맥멘'이라는 별명에 "부담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며 "그 값어치만큼 좋은 플레이를 선보여야 한다"는 당찬 각오와 다짐도 함께 전했습니다.
MVP를 4위로, 정종빈을 '맥멘'으로 만든 특별했던 스프링 시즌. 정종빈의 스프링 시즌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영상인터뷰] '성장의 계기' MVP '맥스' 정종빈이 돌아본 스프링 시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0200411677585_20170502004341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