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SKT '페이커' 이상혁 "지금까지는 만족스럽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204082703283_20170512040915dgame_1.jpg&nmt=27)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그룹 스테이지 단계에서 잘 풀리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상혁은 "지금까지 결과는 만족스럽지만 그룹 스테이지이기에 더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면서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기에 4강과 결승을 모두 치르기 전까지 마음을 놓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허승훈이 들어온 뒤 어떻게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이상혁은 "허승훈의 합류 이후 팀 분위기가 많이 밝아졌고 살짝 '미쳐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라면서 "실전에서는 팀워크를 중시하기에 탄탄하고 견고해진 느낌을 주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우승컵을 들고 등장한 점에 대해서는 "우리 팀을 대우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지만 이 모습을 결승전 이후에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고 답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