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결승] SKT, G2의 '페이커' 집중 공략 뚫어내고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205305202101_20170522053305dgame_1.jpg&nmt=27)
![[MSI 결승] SKT, G2의 '페이커' 집중 공략 뚫어내고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205305202101_20170522053306_3.jpg&nmt=27)
![[MSI 결승] SKT, G2의 '페이커' 집중 공략 뚫어내고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205305202101_20170522053305dgame_2.jpg&nmt=27)
▶SK텔레콤 1-0 G2
1세트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G2 e스포츠
SK텔레콤은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네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7(이하 MSI) 결승전 G2 e스포츠와의 1세트에서 이상혁의 카시오페아가 12분만에 네 번이나 잡히면서 흔들리는 듯했지만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두 번의 싸움을 대승으로 이끌면서 역전승했다.
SK텔레콤은 5분에 '페이커' 이상혁의 카시오페아가 'PerkZ' 루카 페르코비치의 제이스에게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하면서 킬을 당했고 1분 뒤에 또 다시 중앙 지역으로 합류한 'Trick' 김강윤의 아이번에게 이상혁의 카시오페아가 묶인 뒤 제이스에게 공격을 당하면서 0대2로 끌려갔다. 8분에 또 다시 이상혁이 페르코비치의 제이스에게 잡히면서 SK텔레콤은 승기를 초반에 내주는 듯했다.
32분에 G2가 내셔 남작을 사냥하려 하자 파고 들어간 SK텔레콤은 한왕호의 리 신이 2킬을 챙겼고 이상혁의 카시오페아가 김강윤의 아이번을 잡아내면서 두 번째 내셔 남작도 챙겨갔다.
바론 버프를 달고 1-3-1 스플릿 푸시를 시도한 SK텔레콤은 38분에 중앙 억제기와 하단 억제기랄 파괴했고 전투를 개시, 에이스를 띄우면서 1세트를 뒤집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