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결승] '울프'의 자이라 대박 쳤다! 3인궁 터지며 SKT, 2대1 역전 주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206054306707_2017052206065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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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1 G2
1세트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G2 e스포츠
2세트 SK텔레콤 T1 < 소환사의협곡 > 승 G2 e스포츠
SK텔레콤 T1이 서포터 '울프' 이재완의 자이라가 중요할 때마다 스킬을 적중시킨 덕에 G2 e스포츠와의 승부를 2대1로 앞서 나갔다.
SK텔레콤은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네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7(이하 MSI) 결승전 G2 e스포츠와의 3세트에서 이재완의 자이라가 올가미 덩굴과 휘감는 뿌리를 적재적소에 쓰면서 대승을 거뒀다.
13분에 G2 선수들이 와드를 설치하기 위해 정글 지역으로 들어오자 뒤쪽에서 매복하고 있던 '울프' 이재완의 자이라가 휘감는 뿌리로 2명을 묶은 뒤 궁극기로 띄웠고 이상혁의 아리, 한왕호의 리 신이 각각 킬을 내며 6대0으로 달아났다. 공격을 이어가던 SK텔레콤은 이재완의 자이라가 페르코비치의 오리아나가 쓴 충격파에 묶이면서 잡혔지만 이상혁의 아리와 한왕호의 리 신이 상단으로 올라가 기대한의 갈리오를 잡아내면서 7대1로 격차를 유지했다.
23분에 중앙 지역에서 매복하고 있던 이재완의 자이라가 페르코비치의 오리아나를 묶자 이상혁의 아리가 뛰어 들어 킬을 낸 SK텔레콤은 중앙 1차 포탑을 무너뜨렸다. 중앙 지역으로 5명이 모인 G2는 홀로 포탑을 지키던 이상혁의 아리를 잡아냈고 뒤따라 들어오던 허승훈의 럼블까지 잡아내며 3대8로 추격했다. 상단으로 몰아치던 G2는 SK텔레콤의 정글 지역에서 한왕호의 리 신을 끊어냈고 허승훈의 럼블까지 제거하며 5대8까지 따라갔다.
30분에 중앙 지역을 몰아치던 SK텔레콤은 'Zven' 예스퍼 스베닝센의 애쉬가 쓴 마법의 수정화살에 이상혁의 아리가 잡혔지만 '뱅' 배준식의 케이틀린이 'mithy' 알폰소 로드리게즈의 미스 포츈을 끊어내면서 공격의 기세를 이어갔다.
G2가 피해를 갚기 위해 중앙 지역으로 몰아치자 이재완의 자이라가 앞으로 점멸을 쓰면서 휘감는 뿌리와 올가미 덩굴을 연거푸 사용, 3명을 공중에 띄웠고 SK텔레콤은 마음 편하게 밀어붙이면서 4명을 끊어냈고 허승훈의 럼블이 기대한의 갈리오를 일방적으로 두드리면서 에이스를 띄웠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