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신보석 "즐라탄, 바스 탐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715151457259_20170527151749dgame_1.jpg&nmt=27)
신보석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8강에 진출하는 유리한 상황에서 김경영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8강에 진출했다.
A 솔직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무승부로 8강에 진출해 아쉬움이 남는다.
Q 1승2무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무리 했다. 세 경기 점수를 매겨보자면.
Q 이제 8강 토너먼트다.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하나.
A 8강 시작 전에 선수진을 바꿀 수 있다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 토트넘은 내 스타일과 맞지 않는 선수였다. 선수를 새로 뽑으면 디테일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드래프트를 하면 어떤 선수를 원하나.
A 키가 크고 발재간이 좋은 두 명만 있으면 된다. 바스 도스트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운이 좋다면 해리 케인을 데려오고 싶다.
Q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
A 원래 시드를 확보할 수 있는 8강이 목표였는데 이미 달성했으니 이제 결승 진출이 목표다. 최근 폼이 많이 올라 온 것 같아 자신 있다. 조별리그에서는 경기를 독특하게 하는 선수들과 한 조에 속해 내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젠 다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찝찝했지만 8강 진출은 기쁘다.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하고 이 기회를 잘 살리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