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전경운 "강성훈만 피하면 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715513193897_20170527155340dgame_1.jpg&nmt=27)
전경운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지난 EACC 우승자인 송세윤을 상대로 3대0 대승을 기록하며 8강에 이름을 올렸다.
Q 8강에 이름을 올렸다.
A 이번 시즌 목표가 EACC 진출이다. 계속 눈 앞에서 EACC를 놓쳤기 때문에 한으로 남더라. 일단 첫번째 고비는 넘긴 것 같다.
Q 조별 리그에서 컨디션은 어땠나.
Q 만주키치가 헤트트릭을 기록했다.
A 두번째 골을 넣고 난 뒤 승리를 확신 했다. 두번째 골을 넣으니 송세윤 선수의 수비가 무너지는 것을 느꼈다. 상대 실수 덕에 헤트트릭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같은 조에서 어떤 선수가 8강에 올라왔으면 좋겠나.
A 개인적으로는 차현우 선수와 붙고 싶다. 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는데 다시 만나면 승리할 자신 있다.
Q 매번 아쉽게 EACC 기회를 잡지 못했다.
A 국내에서 어느 정도 성적을 내다 보니 나태해진 것 같다. 이번에는 목표를 EACC로 잡았으니 목표 달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
Q 상위 라운드에서 피하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A 강성훈과 붙고 싶지 않다. 연습을 많이 했는데 나에 대해 다 파악한 것 같더라(웃음). 강성훈을 제외하고는 누구와 만나도 자신 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이번 시즌에는 준비를 더 잘해 8강, 4강, 결승 등 한 단계씩 올라가고 싶다. 재미있는 경기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